Candidate CARD
후보자는 이렇게 평가된다
이직이 잘 안 되는 이유는 대부분 실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기업과 헤드헌터가 판단하는 기준과 후보자가 강조하는 포인트가 어긋나 있기 때문입니다.
후보자는 “무엇을 했는가”를 말하고, 시장은 “그래서 어디에 쓸 수 있는가”를 묻는다.
이직이 안 되는 경력의 공통 패턴
- 업무 설명은 많은데 결과가 보이지 않는다
- 회사 내부 기준으로만 성과를 설명한다
- 경험이 포지션 단위로 정리되지 않는다
- 이력서마다 말이 조금씩 달라진다
이 경우 경력은 존재하지만, 시장에서는 연결되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기업은 후보자를 이렇게 본다
기업은 후보자의 노력이나 성실함을 먼저 보지 않습니다. 아래 질문에 빠르게 답이 나오는지를 봅니다.
- 이 사람이 들어오면 무슨 일을 맡길 수 있는가
- 기존 팀과 겹치거나 충돌하지는 않는가
- 설명 없이도 바로 그림이 그려지는가
경력을 ‘상품’으로 만든다는 것
경력을 상품으로 만든다는 것은 과장하거나 포장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경력의 핵심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으면, 그 경력은 이미 상품화 단계에 들어갔다.
- 내 경력의 주력 기능은 무엇인가
- 어떤 문제를 반복해서 해결해 왔는가
- 다른 회사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Candidate Insight가 제시하는 기준
- 경력은 연차가 아니라 재사용성으로 평가된다
- 이력서는 설명서가 아니라 연결 도구다
- 잘 쓴 이력서보다 정리된 구조가 중요하다
Candidate Insight의 목적은 후보자가 스스로를 과대평가하거나 과소평가하지 않도록 시장 기준으로 자기 위치를 보게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