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ood vs bad headhunter ·

헤드헌팅 실전 · 06

좋은 헤드헌터 vs
나쁜 헤드헌터 구별법

헤드헌터를 처음 만났을 때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한 가이드입니다. 첫 연락부터 오퍼 단계까지 신호를 읽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후보자·기업 HR헤드헌터 판별 기준신뢰 헤드헌터 특징
01첫 연락에서 보이는 차이
✦ 좋은 헤드헌터
⚠ 나쁜 헤드헌터
이름을 불러주고, 경력을 사전에 파악한 후 연락합니다. "OO 경력을 보니 이 포지션이 맞을 것 같아서요"라고 시작합니다.
이름도 없는 복붙 메시지로 시작합니다. 누구에게나 보내는 스팸성 연락입니다.
클라이언트 기업 정보와 포지션 개요를 첫 연락에서 어느 정도 공유합니다.
기업 이름도 알려주지 않고 먼저 이력서를 요구합니다.
후보자의 현재 상황과 이직 의사를 먼저 물어봅니다. 관심 없으면 정중하게 마무리합니다.
관심 없다고 해도 계속 밀어붙이거나 압박합니다.
02진행 중에 드러나는 차이
✦ 좋은 헤드헌터
⚠ 나쁜 헤드헌터
면접 전 기업의 현재 상황, 면접관 스타일, 주요 평가 포인트를 사전에 알려줍니다.
면접 일정만 잡아주고 이후 아무 정보도 주지 않습니다.
면접 결과 피드백을 빠르게 전달하고, 다음 단계를 명확히 안내합니다.
면접 후 연락이 끊기거나 "기다려보세요"만 반복합니다.
이 포지션이 맞지 않으면 솔직하게 말하고, 더 적합한 포지션을 함께 찾습니다.
맞지 않아 보여도 무조건 진행시키려 합니다. 클로징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연봉 협상 시 후보자 입장도 고려해 최적 조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기업 입장만 전달하고, 후보자에게 "이 정도면 받아야 한다"고 압박합니다.
03즉시 경계해야 할 신호들

이런 신호가 보이면 즉시 거리를 두세요. 이력서를 받기 전 아무 정보도 주지 않는 것, 기업명을 끝까지 알려주지 않는 것, 지원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이력서를 제출했다는 것, 합격 가능성을 과장해 진행을 서두르는 것. 이런 헤드헌터에게 이력서를 줬다가 본인도 모르게 여러 곳에 뿌려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 전문가 키트
헤드헌터를 처음 만났을 때 3가지 테스트: ① "어떤 분야를 전문으로 하시나요?" — 전문 분야가 명확하지 않으면 네트워크가 약합니다. ② "이 포지션 클라이언트가 어디인지 알 수 있나요?" — 말해주지 않는다면 주의. ③ "이전에 비슷한 포지션 성공 사례가 있나요?" — 구체적 사례를 댈 수 있어야 합니다.
#헤드헌터구별#좋은헤드헌터#이직주의사항 #헤드헌팅#후보자가이드#채용시장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