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riority hiring criteria
우선 채용 포지션 선정 기준
채용 요청은 항상 예산보다 많습니다. 모든 포지션을 동시에 열 수 없을 때, 어떤 포지션을 먼저 채용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기준이 필요합니다.
포지션의 비즈니스 임팩트와 채용 긴박성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분류하세요.
| 구분 | 긴박성 HIGH (즉시 필요) |
긴박성 LOW (여유 있음) |
|---|---|---|
| 임팩트 HIGH (매출·성장 직결) |
🔴 Priority 1 즉시 채용 시작. 최우선 리소스 배정. |
🟡 Priority 2 2~4주 내 준비 후 채용 시작. |
| 임팩트 LOW (지원·운영 역할) |
🟡 Priority 2 긴박하지만 영향이 제한적. 병행 진행. |
⚪ Priority 3 여유 있게 진행. 내부 충원 먼저 검토. |
💰 기준 1 — 공백으로 인한 매출 손실
이 포지션이 비어 있으면 매출에 직접적 영향이 있는가. 영업직·CS직은 즉각적 매출 영향이 있으므로 Priority 1.
👥 기준 2 — 팀 내 업무 과부하
현재 팀원이 이 포지션의 업무를 흡수해 번아웃 위험이 있는가. 기존 팀의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선제적 채용이 필요한 경우.
🌟 기준 3 — 전략적 이니셔티브 지원
올해 가장 중요한 전략 과제와 연결된 포지션인가. CEO·임원이 직접 강조하는 전략과 연결된 채용은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 기준 4 — 채용 난이도와 리드타임
난이도가 높은 포지션(희소 기술·특수 도메인)은 조기에 시작해야 합니다. 6개월 후 필요한 시니어 개발자는 지금 채용을 시작해야 합니다.
📈 기준 5 — 내부 충원 가능성
외부 채용 전 내부에서 전환 배치나 승진으로 해결 가능한지 먼저 검토하세요. 내부 충원이 가능하면 외부 채용 우선순위는 낮아집니다.
채용 계획 수립 3단계:
① 수요 파악: 각 팀 리더에게 분기 채용 요청을 받아 우선순위 점수를 부여합니다. 위의 5가지 기준으로 점수화하세요.
② 예산·리소스 매칭: HR 채용 역량(동시 진행 가능 포지션 수)과 채용 예산 내에서 몇 개를 진행할 수 있는지 현실화합니다.
③ 임원 정렬: 우선순위 결과를 임원진에게 공유하고 최종 정렬을 받으세요. HR이 일방적으로 결정하면 나중에 갈등이 생깁니다.
- 데이터로 설명하기: "지금 당장은 어렵습니다"보다 "현재 동시 진행 가능한 포지션은 OO개이며, 이미 Priority 1 포지션이 OO개 진행 중입니다. OO 포지션은 OO분기로 계획하겠습니다."처럼 설명하세요.
- 대기 목록 관리: 즉시 진행하지 못하는 포지션은 "대기 포지션 목록"에 올리고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세요. 상황이 바뀌면 우선순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 임시 대안 제안: 채용이 늦어질 경우 프리랜서·계약직·내부 전환 등 임시 대안을 함께 제안하면 팀의 불만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