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arget company mapping
🔍 헤드헌터 Zone · 소싱전략 · CHAPTER 2 · 05
타겟 기업 리스트·맵핑 전략
훌륭한 후보자는 어딘가에 재직 중입니다. 어떤 회사를 타겟으로 삼느냐가 소싱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체계적인 타겟 기업 맵핑은 서치를 직관에서 전략으로 바꿉니다.
타겟 기업 3계층 분류법
모든 기업을 동등하게 접근할 수 없습니다. 우선순위를 기준으로 3계층으로 분류하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습니다.
⭐ Tier 1 — 핵심 타겟 기업 (5~10개)
JD 요건과 가장 잘 맞는 배경의 후보자가 재직 중인 기업. 고객사의 경쟁사, 동일 산업 선도 기업, 고객사가 명시적으로 선호하는 출신 기업.
예: B2B SaaS 영업 포지션 → Salesforce, HubSpot, Zendesk 한국 법인 재직자 타겟
🔵 Tier 2 — 확장 타겟 기업 (10~20개)
유사한 도메인이나 역할 경험이 있는 후보자가 재직 중인 기업. Tier 1에서 충분한 후보를 찾지 못할 때 확장하는 범위.
예: SaaS 경험 없지만 B2B IT솔루션 기업 → SI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재직자
👤 Tier 3 — 관찰 대상 기업 (20개+)
직접 타겟팅보다는 모니터링 대상. 구조조정·리더십 변화가 있거나 성장이 둔화된 기업. 이탈 가능성이 높아질 때 접근.
예: 최근 대규모 구조조정을 발표한 테크 기업 재직자 모니터링
타겟 기업 선정 기준 — 포지션별 맵핑 로직
타겟 기업 선정 4가지 기준:
① 산업 일치: 고객사와 같거나 인접한 산업
② 규모 유사: 고객사와 비슷한 단계의 기업 (스타트업→스타트업, 대기업→대기업)
③ 포지션 존재: 해당 직무가 실제로 있는 기업
④ 이직 가능성: 성장 정체, 리더십 변화, 문화 이슈가 있는 기업
타겟 기업 맵핑 관리 템플릿
| 기업명 | 계층 | 선정 이유 | 접촉 현황 | 비고 |
|---|---|---|---|---|
| A사 (외국계 SaaS) | Tier 1 | 동일 도메인 선도 기업 | 3명 접촉 중 | 마케팅팀 3명 식별 |
| B사 (국내 SaaS) | Tier 1 | 고객사 직접 경쟁사 | 1명 응답 대기 | 시니어 마케터 InMail 발송 |
| C사 (IT솔루션) | Tier 2 | B2B 경험 보유 | 미접촉 | Tier 1 소진 후 진행 |
| D사 (테크 스타트업) | Tier 3 | 최근 구조조정 발표 | 모니터링 | 구조조정 확정 시 접촉 |
타겟 기업 맵핑 유지·업데이트 전략
- 주간 업데이트: 각 기업에서 접촉한 후보자 현황, 응답률, 이탈 소식을 주 1회 업데이트하세요. 맵핑은 정적 문서가 아니라 살아있는 서치 도구입니다.
- Tier 이동 규칙: Tier 1에서 3명 이상 거절 또는 무응답이면 이 기업의 내부 사정을 체크하고 Tier를 조정하세요. 특정 기업에 과도한 시간을 쓰는 것을 방지합니다.
- 뉴스 알림 설정: Google Alerts로 타겟 기업의 뉴스를 실시간으로 받으세요. 구조조정·리더십 변화 소식은 Tier 3 → Tier 1 전환의 신호입니다.
- LinkedIn 팔로우: 타겟 기업의 LinkedIn 페이지를 팔로우해 채용 현황, 직원 변동을 모니터링하세요.
- 포지션별 맵핑 분리: 마케팅 포지션 맵핑과 영업 포지션 맵핑은 별도로 관리하세요. 기업이 같아도 타겟 부서와 후보자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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