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joining retention
입사 후 리텐션·사후 관리
성사는 입사로 끝나지 않습니다. 입사 후 6개월이 가장 취약한 시기입니다. 이 기간을 함께 관리하는 헤드헌터가 진정한 파트너로 기억되고, 장기 관계를 만듭니다.
조기 이탈 방지
입사 후 3개월 내 이탈은 고객사와 헤드헌터 모두에게 손실입니다. 정기 체크인이 이탈 신호를 조기에 감지합니다.
장기 관계 구축
성사 후 관계를 유지하는 헤드헌터는 후보자의 다음 이직, 레퍼런스 소싱, 고객사 확장의 파트너가 됩니다.
고객사 신뢰 확보
입사 후에도 관리하는 헤드헌터는 고객사에서 "믿을 수 있는 파트너"로 인식됩니다. 다음 포지션이 생기면 먼저 연락합니다.
축하 메시지 발송
입사 당일 축하 메시지를 보내세요. 따뜻한 시작을 함께해주는 것이 관계를 공고히 합니다.
적응 상황 체크인
첫 달 적응 상황을 확인하는 가장 중요한 체크인입니다. 이 시점에 이탈 신호를 발견하면 조기 개입이 가능합니다.
온보딩 완료 확인
수습 기간이 끝나는 시점입니다. 역할 적응과 팀 내 관계를 확인하세요. 고객사에도 별도로 후보자 적응 상황을 확인하세요.
장기 만족도 확인
처음의 기대와 실제 경험을 비교하는 시점입니다. 만족한다면 레퍼런스 소싱 요청의 적기입니다.
입사 1주년 축하
1주년 체크인은 장기 관계의 확인 지점입니다. 커리어 다음 단계에 대한 대화를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탈 징후 발견 시 대응: 후보자가 불만족 신호를 보이면 즉시 고객사 HR에 알리세요. "후보자분이 OO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것 같습니다. 온보딩 지원이 필요할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처럼 건설적으로 전달하세요. 헤드헌터의 사후 관리가 고객사 온보딩을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 역할 기대치 불일치: "면접 때와 실제 역할이 다르다"는 피드백이 나오면 고객사 HR에 즉시 공유하고 조율을 요청하세요. 초기에 해결하지 않으면 3개월 내 이탈로 이어집니다.
- 팀 적응 어려움: 팀 문화 또는 매니저와의 관계 어려움이 있다면 후보자에게 구체적인 대화 방법을 코칭해주세요. 헤드헌터의 역할이 입사 후에도 계속됩니다.
- 연봉·처우 불만: 입사 후 처우 불만은 빠르게 재협상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고객사에 "6개월 연봉 재검토 조항이 오퍼에 있었나요?"라고 확인하세요.
- 고객사 체크인도 병행: 후보자뿐 아니라 고객사 HR에도 "OO님 잘 적응하고 계신가요?"라고 확인하세요. 고객사 관점의 피드백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성과 확인 요청: 3~6개월 후 "OO님이 잘 기여하고 계신다고 하셔서 기쁩니다. 혹시 추가로 채용이 필요한 포지션이 생기면 말씀해 주세요."처럼 자연스럽게 관계를 이어가세요.
- 연간 미팅 제안: 성사 1주년 즈음에 고객사와 "올해 채용 계획"을 논의하는 미팅을 제안하세요. 가장 자연스러운 신규 포지션 수주의 기회입니다.
- 감사 카드·선물: 성사 직후 고객사 채용 담당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세요. 작은 성의가 장기 관계의 기반이 됩니다.